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언론·출판 관련 번역 자료집(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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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조성운, 최혜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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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46배판 | 580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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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일제침탈사 자료총서 6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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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35,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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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25년 12월 24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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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9-11-7161-271-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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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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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성운 역사아카이브연구소 소장 저서로는 『한국 근대관광의 탄생과 변용』(선인, 2024), 『조선총독부의 시정선전』(동북아역사재단, 2023), 『대한민국의 국사교과서』(선인, 2019), 『관광의 모더니즘』(민속원, 2019), 『일제하 경기도의 민족운동과 증언』(선인, 2016), 『민족종교의 두 얼굴』(선인, 2015), 『방정환』(역사공간, 2012),『식민지 근대관광과 일본시찰』(경인문화사, 2011), 『일제하 수원지역의 민족운동』(국학자료원, 2003), 『일제하 농촌사회와 농민운동』(혜안, 2002)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 『시선의 확장』(공역, 선인, 2014)이 있다.
최혜주 전 한양대학교 교수 저서로는 『아오야기 쓰나타로의 조선정탐과 출판활동』(2020), 『정탐-제국일본, 조선을 엿보다』(2019), 『한국 근현대사를 읽는다』(2010, 공저), 『근대 재조선 일본인의 한국사 왜곡과 식민통치론』(2010), 『滄江 金澤榮의 한국사론』(1996)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 『호남의 보고 김제발전사』(2025), 『원서발췌 한국독립운동지혈사』(2019), 『군산개항 前史』(2019), 『조선 시베리아 기행』(2016), 『식민지 조선과 일본』(2015), 『한국통사 천줄읽기』(2014), 『아시아·태평양전쟁』(2012),『일본의 식민지 조선통치 해부』(2011), 『일본 망언의 계보 개정판』(2010), 『만주국의 탄생과 유산』(2009), 『朝鮮雜記-일본인의 조선 정탐록』(2008), 『일본인의 조선관』(2008), 『조선인의 일본관』(2008), 『일본의 군대』(2005), 『일본의 근대사상』(2003), 『일본 망언의 계보』(1996)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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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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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자료집의 1권은 조선총독부가 어떠한 관점에서 언론·출판정책을 시행했는지 알 수 있는 중요한 자료인 『조선출판경찰월보』와 『언문신문차압기사집록』으로 구성되어 있으며, 총독부의 언론·출판정책은 주로 검열과 언론통제의 측면에서 연구되어 왔다. 조선총독부가 언론통제의 기준으로 삼은 것은 국체를 문란하게 하거나 부인하는 기사, 식민지 통치를 방해하는 기사, 비밀문서를 공개하는 기사 등이었다. 그러나 이 자료집에 수록된 기사들 가운데 풍속을 해치는 기사, 국제 교의를 저해하는 기사 등은 거의 찾아볼 수 없을 것이다. 따라서 앞서 제시한 두 자료는 검열 표준이 실제로 적용되었는지 확인할 수 있는 중요한 자료가 되기를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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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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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편찬사
편역자 서문
I 『조선출판경찰월보』 수록 언론 탄압 자료 해제 1 불허가 관련 2 차압 관련 3 삭제 관련 4 차지(금지) 및 해제 관련 5 집무 자료 관련 6 기타_치안 방해 등 관련
Ⅱ『언문신문차압기사집록』 수록 차압 기사 해제 1 동아일보 2 조선일보 3 시대일보, 중외일보
자료목록
참고문헌
찾아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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