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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제침탈사
언론·출판 관련 번역 자료집(2)
  • 작성일 2026.03.16
  • 조회수 215
표 1

언론·출판 관련 번역 자료집(2)

   

o 저자

조성운, 최혜주

o 사양

46배판 | 736쪽

o 분류

일제침탈사 자료총서 67

o 정가

42,000

o 발간일

2025년 12월 24일

o ISBN

979-11-7161-272-7

   
 

저자

 

조성운 역사아카이브연구소 소장

저서로는 『한국 근대관광의 탄생과 변용』(선인, 2024), 『조선총독부의 시정선전』(동북아역사재단, 2023), 『대한민국의 국사교과서』(선인, 2019), 『관광의 모더니즘』(민속원, 2019), 『일제하 경기도의 민족운동과 증언』(선인, 2016), 『민족종교의 두 얼굴』(선인, 2015), 『방정환』(역사공간, 2012),『식민지 근대관광과 일본시찰』(경인문화사, 2011), 『일제하 수원지역의 민족운동』(국학자료원, 2003), 『일제하 농촌사회와 농민운동』(혜안, 2002)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 『시선의 확장』(공역, 선인, 2014)이 있다.

 

최혜주 전 한양대학교 교수

저서로는 『아오야기 쓰나타로의 조선정탐과 출판활동』(2020), 『정탐-제국일본, 조선을 엿보다』(2019), 『한국 근현대사를 읽는다』(2010, 공저), 『근대 재조선 일본인의 한국사 왜곡과 식민통치론』(2010), 『滄江 金澤榮의 한국사론』(1996) 등이 있고, 번역서로는 『호남의 보고 김제발전사』(2025), 『원서발췌 한국독립운동지혈사』(2019), 『군산개항 前史』(2019), 『조선 시베리아 기행』(2016), 『식민지 조선과 일본』(2015), 『한국통사 천줄읽기』(2014), 『아시아·태평양전쟁』(2012),『일본의 식민지 조선통치 해부』(2011), 『일본 망언의 계보 개정판』(2010), 『만주국의 탄생과 유산』(2009), 『朝鮮雜記-일본인의 조선 정탐록』(2008), 『일본인의 조선관』(2008), 『조선인의 일본관』(2008), 『일본의 군대』(2005), 『일본의 근대사상』(2003), 『일본 망언의 계보』(1996) 등이 있다.

 

도서 소개

조선총독부는 식민지 조선 사회의 각 부문에 걸쳐 꼼꼼한 지배기구를 설치하였다. 언론·출판정책은 작게 보면 언론과 출판에 국한되는 것이기도 하지만 크게 보면 식민지 조선에 대한 프로파간다(시정선전)정책이라고도 할 수 있다. 2권에서는 황성신문,  대한매일신보》,  매일신보,  동아일보, 조선일보를 대상으로 일제강점기 발행된 신문의 압수 기사를 통해 일제가 어떠한 분야의 정보를 통제하려 했고, 어떠한 분야의 선전을 강조, 확대하려 했는지 확인할 수 있다. 특히 압수된 자료의 제목을 통해 보면 현재 학계에서 연구에 활용하지 않거나 못하는 것들이 발견할 수 있을 것이며, 이를 통해 언론·출판 분야뿐 아니라 문학과 역사 등 다양한 분야의 연구가 진전될 수 있을 것이라 기대한다.

차례

 

발간사

 

편찬사

 

편역자 서문

 

전체 해제

 

I 황성신문과 대한매일신보

Ⅱ 매일신보

Ⅲ 조선일보

Ⅳ 동아일보

 

자료목록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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