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재단 NORTHEAST ASIAN HISTORY FOUNDATION 로고 동북아역사재단 NORTHEAST ASIAN HISTORY FOUNDATION 로고

고중세사
역주 중국 정사 동이전 3 진서~신당서 백제
  • 작성일 2020.10.13
  • 조회수 2740

 

표지

역주 중국 정사 동이전 3 진서~신당서 백제

    

    

o 저자

동북아역사재단 한국고중세사연구소

o 사양

신국판 | 181

o 분류

자료총서 39

o 정가

14,000

o 발간일

2020 925

o ISBN

978-89-6187-559-2

    

    

    

저자

 

역주
양기석 
충북대학교 역사교육과 명예교수
「백제 박사제도의 운용과 변천」(『백제문화』 49, 공주대학교 백제문화연구소, 2013), 『백제 정치사의 전개과정』(서경문화사, 2013), 『백제의 국제관계』(서경문화사, 2013), 『개로왕의 꿈, 대국 백제』(백제학연구총서 쟁점백제사 8, 한성백제박물관, 2016, 공저), 『한국의 대외관계와 외교사–고대편-』(동북아역사재단 한국외교사편찬위원회 편, 2019, 공저)


정재윤 
공주대학교 사학과 교수
『사료를 보니 백제가 보인다』(주류성, 2007), 『백제사자료역주집-중국편』(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 2008), 「사비천도의 배경과 시행과정에 대한 고찰」(『선사와 고대』 55, 2018), 「웅진성의 역사적 가치」(『백제문화』 59, 2018), 『새로운 동아시아 국제질서의 시작, 한강유역과 관산성』(충청남도역사문화연구원·경북문화재단, 2019)


김기섭 
한성백제박물관 관장
『주제별로 풀어쓴 한국사강의록』(가람기획, 1998), 『백제와 근초고왕』(학연문화사, 2000), 『사료를 보니 백제가 보인다(국내편)』(주류성, 2006), 『박물관이란 무엇인가?』(주류성, 2017), 『21세기 한국고대사』(주류성, 2020)


김영심 
한성백제박물관 전시기획과장
『역주 한국고대금석문 I』(가락국사적개발연구원, 1992, 공역), 「고대 일본의 도교문화와 백제」(『백제문화』 57, 2017),『문자와 고대 한국 1』(주류성, 2019, 공저), 「백제 중방성의 설치와 고부지역의 통치양상」(『마한백제문화』33, 2019), 『목간으로 백제를 읽다』(사회평론아카데미, 2020, 공저)


해제
윤용구 
경북대학교 인문학술원 HK교수


기획·편집
이성제 
동북아역사재단 한국고중세사연구소 소장

 

도서 소개

 

이 책은 중국 정사 백제전에 기술된 내용을 정확히 번역하고, 현재까지의 주요한 연구 성과를 주석으로 첨부하여 관련 연구자 및 독자들에게 지식을 서비스하는데 목적이 있다. [삼국사기] 등 국내사서와 비교 검토하여 부족한 내용을 보충하고, 백제전의 객관적인 측면과 주관적인 측면을 파악하여 자료의 활용을 극대화할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된다. 본문의 내용은 최근 간행된 百濟史資料譯註集-중국편(충남역사문화연구원, 2008)을 중심으로 中國正史 朝鮮傳譯註(1~2)(국사편찬위원회, 1987) 등을 참조하여 주요한 연구 성과를 반영하되 연구사적으로 중요한 의미를 갖는 것만 소개하였다.

역주 작업은 크게 4개 범주로 나누어 진행하였다. 첫째, 진서 마한전, 진서 부여국전이다. 이 사서들은 백제전 항목이 설정되기 이전이므로 백제와의 관련성에 초점을 맞추었다. 둘째, 송서 백제전, 남제서 백제전, 양서 백제전, 남사 백제전 등 남조 계통의 사서이다. 이들은 삼국지에서 생성된 전통적인 관점을 답습하였다. 화이관이 형성되는 시점이기 때문에 이를 유의하면서 기존 내용의 답습과 새로운 내용이 어떻게 첨가되는가를 구체적으로 살펴볼 수 있게 설명하였다. 셋째, 위서 백제전, 주서 백제전, 수서 백제전, 북사 백제전 등 북조 계통의 사서이다. 북조 계통의 사서는 백제의 모습에 관한 서술이 주종을 이루어 매우 유익한 정보가 많다. 남조와 달리 비교적 당대의 사실을 객관적인 관점에서 서술한 것도 특징이다. 넷째, 구당서 백제전, 신당서 백제전은 비교적 내용이 풍부하여 백제 말기 사회 모습을 잘 살펴볼 수 있다. 또한 백제 멸망에 관한 중요한 내용도 포함되어 있다. 중국을 통일한 후 편찬된 사서이기 때문에 중국적 관점이 강하며, 화이관이 완성된 시점이기도 하다. 이 점에 유의하여 구당서와 신당서를 상호 비교하면서 살펴볼 수 있도록 하였다. 이와 같은 역주 작업을 통하여 1990년대 이후 활발히 진행된 백제사 연구 성과를 충분히 반영하고, 고고학적 결과물도 가급적 반영시키고자 하였다. 이 책이 중국 사료에 접근하는 기본적인 텍스트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이다.

 

차례

 

책머리에

    

해제

    

진서(晉書)마한전

진서(晉書)부여국전

송서(宋書)백제전

남제서(南齊書)백제전

양서(梁書)백제전

위서(魏書)백제전

주서(周書)백제전

수서(隋書)백제전

남사(南史)백제전

북사(北史)백제전

구당서(舊唐書)백제전

신당서(新唐書)백제전

    

백제 관련 괄지지(括地志)일문(逸文)

    

참고문헌

파일
  • 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