검정 통과 일본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 긴급 분석
전문가 세미나 개최
- 3. 23.(토) 13:00∼15:00, 동북아역사재단 11층 대회의실 -
동북아역사재단(이사장 박지향)은 오늘 일본 정부 검정을 통과한 사회과 교과서를 분석하는 긴급 전문가 세미나를 3월 23일(토) 13시(재단 대회의실)에 개최한다.
동북아역사재단에 분석한 일본 중학교 교과서는 역사 8종, 지리 4종, 공민 6종으로 총 18종이다.
이번에 검정을 통과한 교과서는 2017년 개정된 학습지도요령과 해설을 반영한 것이다. 2020년에 검정을 통과한 교과서 8종(*지유사 역사 교과서 1종은 2020년 검정 탈락, 2021년 검정 통과)은 이전과 그 내용이 전체적으로는 대동소이하다.
독도 기술은 정부의 견해를 반영하여 ‘일본 고유영토’, ‘한국 불법 점거’ 기술이 정착되었다는 점에서 우려된다.
재단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일본 교과서 기술의 문제점을 확인하고 앞으로의 대응 방안을 모색하고자 한다.
[붙임 1] 2024년도 日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 검정결과 보도 참고자료 1부.
[붙임 2] 2024년도 검정 통과 일본 중학교 사회과 교과서 긴급 분석 전문가 세미나 1부.
* [붙임 1, 2] 자료는 붙임의 보도자료 참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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