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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제도(2)- 1920년대 지방제도 개정과 지역사회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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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김윤정, 천지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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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46배판 | 616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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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일제침탈사 자료총서 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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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35,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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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23년 12월 27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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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9-11-7161-023-5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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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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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전북대학교 고려인연구센터 학술연구교수 숙명여자대학교에서「조선총독부 중추원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동국대 대외교류연구원, 가천대 아시아문화연구소 등에서 연구교수로 일했다. 주요 논저로「1920년대 조선 사회주의 정치세력의 의회정치와 ‘지방의회’ 인식」(『사림』 69, 2019), 「1920~30년대 개성 ‘지방의회’의 특징과 인삼탕 논의」(『역사연구』 37, 2019), 「일본 제국/식민지 체제와 전체주의 담론의 긴장: 『조광』의 텍스트를 중심으로」(『역사연구』 47, 2023), 『일제강점기 지방의회 회의록 번역·해제집』 2·5·8(선인, 2024) 등이 있다.
천지명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 숙명여자대학교에서「재한일본인 거류민단(1906-1914)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동국대학교 대외교류연구원에서 초빙연구교수, 학술연구교수 등으로 활동하였다. 주요 논저로「일제의 거류민단법 제정과 그 성격」(『한국독립운동사연구』 50, 2015),「1930년대 초 군산부회(群山府會)의 위원회 활동 연구」(『역사연구』39, 2020),「일제시기 대전지역의 토지평수할(土地坪數割) 실시와 자문·의결기관의 역할」(『동국사학』77, 2023),『일제강점기 지방의회 회의록 번역·해제집』3·6·9(선인, 2024)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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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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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방제도 시리즈 중 두 번째에 해당하며 1920년 지방제도 개정과 그 운용에 대해 일제의 계획과 대내외의 반응을 중심으로 엮었다. 일제의 ‘자문기관’ 설치 의도가 지역사회에 끼친 영향과 그 대응, 참정권과 자치에 대한 논의, 지역에서의 지방제도 운용 양상 등을 중심으로 자료를 선별하여 소개하고자 했다. 이 자료집으로 일제강점기 지방제도의 변천과 흐름이 구체적이고 생동감 있게 전달되기를 기대한다. 아울러 현 지방제도의 역사적 배경과 우리가 살고 있는 지역사회의 형성과 발전을 이해하는 데 조금이라도 도움이 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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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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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편찬사
편역자 서문
I 신문기사 II 잡지기사 III 실행 계획 및 내용 IV 관련법령 V 실행결과
자료목록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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