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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주보』로 보는 일본의 동남아시아 침략 대동아공영권의 허상과 모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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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김영숙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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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46배판 | 37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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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역사연구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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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24,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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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22년 12월 2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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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776-3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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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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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영숙 동북아역사재단 초빙연구위원 도쿄대학(東京大學) 일본사학과에서『일본 외교에서의 새로운 국제질서의 모색-만주사변에서 일소중립조약까지』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저서로『사진과 그림으로 보는 전시 일본의 프로파간다』(동북아역사재단, 2021),『근대 일본의 동아시아 정책』(선인, 2009),『하라 다카시, 평민 재상의 빛과 그늘』(살림, 2019)이 있으며, 역서『만주사변에서 중일전쟁으로』(어문학사, 2012),『폭주하는 일본의 극우주의-재특회, 왜 재일 코리안을 배척하는가』(미래를 소유한사람들, 2015),『재특회와 일본의 극우』(제이앤씨, 2016)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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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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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일본이 중일전쟁 발발 6개월 후에 창간한 『사진주보(写真週報)』라는 잡지를 텍스트로 하여 일본의 동남아시아 침략을 살펴보았다. 아시아·태평양전쟁 시기 대중 선전잡지의 특성은 회화, 만화, 사진 등 시각자료의 이용이 두드러지며, 『사진주보』 또한 사진을 중심으로 일본 국민을 대상으로 발행한 잡지다. 이 책에서는 『사진주보』의 기사 내용과 표지 사진을 통해서 일본의 대동아공영권 구상과 그 모순을 살펴보았다. 이 책이 당시 일본이 국민들에게 무엇을 강조하고, 무엇을 덮으려 했는지 그 실체를 파악하는 데 도움이 되기 바란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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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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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머리에 자료 소개-『사진주보』란?
제1장 ‘남방’에 대한 일본의 관심
제2장 아시아태평양전쟁과 일본의 동남아시아 침략
제3장 일본의 동남아시아 지배와 ‘아시아 민족 해방’
제4장 ‘대동아공영권’의 이상과 동남아시아
제5장 일본의 패전과 대동아공영권의 붕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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