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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방제도(3) - 1930~1940년대 지방제도 개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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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김윤정, 천지명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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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46배판 | 692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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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일제침탈사 자료총서 1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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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4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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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25년 12월 19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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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9-11-7161-260-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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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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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정 전북대학교 고려인연구센터 학술연구교수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조선총독부 중추원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동국대 대외교류연구원, 가천대 아시아문화연구소 등에서 연구교수로 일했다. 주요 논저로 「1920년대 조선 사회주의 정치세력의 의회정치와 ‘지방의회’ 인식」(『사림』 69, 2019), 「1920~30년대 개성 ‘지방의회’의 특징과 인삼탕 논의」(『역사연구』 37, 2019), 「일본 제국/식민지 체제와 전체주의 담론의 긴장: 『조광』의 텍스트를 중심으로」(『역사연구』 47, 2023), 『일제강점기 지방의회 회의록 번역·해제집』2·5·8(선인, 2024) 등이 있다.
천지명 한양대학교 비교역사문화연구소 전임연구원
숙명여자대학교에서 「재한일본인 거류민단(1906-1914) 연구」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동국대학교 대외교류연구원에서 초빙연구교수, 학술연구교수 등으로 활동하였다. 주요 논저로 「일제의 거류민단법 제정과 그 성격」(『한국독립운동사연구』 50, 2015), 「1930년대 초 군산부회(群山府會)의 위원회 활동 연구」(『역사연구』 39, 2020), 「일제시기 대전지역의 토지평수할(土地坪數割) 실시와 자문·의결기관의 역할」 (『동국사학』77, 2023), 『일제강점기 지방의회 회의록 번역·해제집』3·6·9(선인, 2024)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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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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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지방제도 시리즈 중 세 번째에 해당하며 1930년 개정된 지방제도로 도평의회가 도회로 개정되고, 부회와 읍회가 자문기관이 아닌 의결기관이 된 1931년부터 중일전쟁 이후 사회 전반에 통제정책이 시행되었으며, 1943년부터는 선거가 ‘추천 선거’라는 변형된 형태로 바뀌는 시기까지의 제도 변화를 보여준다. 이 자료집으로 일제강점기 전 시기에 걸쳐 총독부 행정과 통치가 지역 사회 말단까지 근본적 모순과 한계가 어디에서 연유하는지 단서를 얻고, 조선 지방제도의 성격을 선명히 하는 데 도움이 되고자 한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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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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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간사
편찬사
편역자 서문
I 신문 기사 <해제> 1 1930년 지방제도 개정 공포와 내용 2 1933년 도제 시행과 운영 3 부회・읍회・면협의회・도회 등 선거와 운영 4 1943년 ‘추천선거’
II 잡지 기사 <해제> 1 1930년 지방제도 개정 2 조선 ‘자치’와 ‘지방자치’ 3 읍면제의 운영과 실태 4 부회・읍회・면협의회 운영과 선거 5 1940년대 지방행정과 추천선거
III 실행 계획 및 내용 <해제> 1 1930년 지방제도 개정 2 1933년 도제 시행 3 읍면제 시행 4 1943년 ‘추천선거’
IV 관련 법령 <해제>
Ⅴ 실행 결과 <해제>
자료목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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