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일본 '국체' 내셔널리즘의 원형-모토오리 노리나가의 국학 |
|
|
o 저자 |
모토오리 노리나가 |
|
|
o 사양 |
신국판 | 263쪽 |
|
|
o 분류 |
번역총서 30 |
|
|
o 정가 |
12,000원 |
|
|
o 발간일 |
2011년 12월 10일 |
|
|
o ISBN |
978-89-6187-260-7 |
|
|
저자 |
||
|
지은이 모토오리 노리나가[本居宣長] 1730년에 이세 마쓰자카의 상인 집안에서 차남으로 태어났다. 부친이 병사한 후 모친의 배려로 1752년(23세)에 교토[京都]로 유학했다. 이곳에서 당시 혁신적 모색을 거듭하던 유학과 일본 고유의 문학 · 언어에 대한 연구를 접하였고 스승 호리 게이잔의 소개로 게이추의 저술을 접하여 일본고전 연구에 눈떴다. 1757년(28세)에 고향 마쓰 자카로 돌아온 후 낮에는 소아과의사로 생업에 종사하면서, 밤에는 일본 고대 정신을 규명하기 위한 연구와 강의로 40여 년의 세월을 보냈다. 노리나가는 게이추, 가모노 마부치, 히라타 아쓰타네 등과 함께 ‘국학 4인방’이라고 불린다.
옮긴이 고희탁 일본정치사상사를 전공하고 연세대학교 정치외교학과 연구교수로 있다. 대표논저로는 『일본 근세의 공공적 삶과 윤리』(저서, 2009, 논형), 『公共する人間1 伊藤仁斎』(공저, 2011, 東京大学出版会), 『公共する人間2 石田梅岩』(공저, 2011, 東京大学出版会) 등이 있다.
김선희 일본사상사를 전공하고 고려대학교 일본연구센터 HK연구교수로 있다. 대표논저로는 『에도유교와 근대의지』(역서, 2010, 선인), 『시마 네현 다케시마의 신연구』(역서, 2010, 해양수산개발원), 「전근대 왕인 (王仁) 전승의 형성과 수용」(2011, 『일본문화연구』 39) 등이 있다.
박규태 일본종교사를 전공하고 한양대학교 일본언어문화학과 교수로 있 다. 대표논저로는 『상대와 절대로서의 일본』(2005, 제이앤씨), 『일본 정신의 풍경』(2009, 한길사), 『신도, 일본태생의 종교시스템』(역서, 2010, 제이앤씨) 등이 있다.
박홍규 동양정치사상을 전공하고 고려대학교 정치외교학과 부교수로 있다. 대표논저로는 『山崎闇齋の政治理念』(2002, 東京大學出版會), 『정치가 정도전』(공저, 2007, 까치), 「전략가 정도전(鄭道傳)과 아라이 하쿠세키(新井白石) — 정통왕조와 역사해석」(2009, 『日本思想』 17) 등 이 있다.
이규배 일본정치사를 전공하고 탐라대학교 국제지역학과 교수로 있다. 대 표논저로는 『일본, 아무도 말하지 않은 이야기』(2006, 시사일본어사), 『일본 두 얼굴 이야기』(2005, 학민사), 「조선시대 동아시아 삼국의 濟州島 인식 — 임진왜란을 중심으로」(2011, 『日本文化硏究』 38) 등이 있다.
이원우 일본정치사를 전공하고 동북아역사재단 연구위원으로 있다. 대표 논저로는 『幕末の公家社會』(2005, 吉川弘文館), 「근세말기의 일본 의 왕권 — 鷹司政通과 효명천황의 관계를 중심으로」(2007, 『일본 역사연구』 26), 「효명천황과 ‘통상조약 칙허’ 문제」(2010, 『역사학보』 208) 등이 있다.
|
||
|
도서 소개 |
||
|
모토오리 노리나가가 본격적으로 저술을 시작한 것은 1757년(28세)경부터다. 그는 72세로 생을 마감한 1801년까지 집필을 계속하였다. 그는 수많은 저작을 남겼는데 고도(古道)·신도(神道), 모노가타리론[物語論], 가론(歌論) 등의 문학은 물론 어학, 경세, 외교사 등 여러 분야에 걸쳐 있다. 하지만 그의 저술들은 기본적으로 당대 규범과 가치관이 일본 고유의 것과 근본적으로 다르다는 생각에서 외래문화를 수입하기 이전 일본인의 언어와 사고방식을 회복하고자 하는 방향에 맞춰져 있다. |
||
|
차례 |
||
|
1. 나오비노미타마
2. 다마쿠시케
3. 비본 다마쿠시케
4. 우히야마부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