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교과서 연구와 수정에 관한 유네스코 안내서 |
|
|
o 저자 |
팔크 핑엘 |
|
|
o 사양 |
신국판 | 186쪽 |
|
|
o 분류 |
번역총서 27 |
|
|
o 정가 |
10,000원 |
|
|
o 발간일 |
2010년 12월 15일 |
|
|
o ISBN |
978-89-6187-203-4 |
|
|
저자 |
||
|
지음 팔크 핑엘 Falk Pingel 1944년 단치히에서 출생. 1976년 빌레펠트대학교에서 나치의 강제 수용소에 대한 논문으로 박사학위를 받고, 2005년 10월부터 2006년 9월까지 게오르그 — 에커트 연구소 소장을 지냈다. 현재는 게오르 그-에커트 연구소 협동연구원으로 재직 중이다. 그는 다양한 국제 교과서 대화 프로젝트를 수행하였으며, 독일 각 주의 교육부에 교육 과정과 교과서 문제들, 교육계획과 교육행정에 관한 자문을 하며, 유럽평의회, OSCE, UNESCO와 같은 국제조직들과 긴밀히 협력하고 있다. 대표저서로는 Contested Past, Disputed Present. Curricula and Teaching in Israeli and Palestinian Schools (편저, 2003, Hannover), A cura di: Insegnare l’Europa. Concettti e rappresentazioni nei libri di testo europei (2003, Torino), The European home: representations of 20th century Europe in history textbooks (2000, Council of Europe, Strasbourg) 등이 있다.
옮김 한운석 고려대학교 사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DAAD 장학생으로 독일로 유학하여 빌레펠트대학교에서 1995년에 박사학위를 취득하였으며 현재 고려대학교 역사교육과 겸임교수로 재직 중이다. 분단 시 대 동서독 관계와 독일 통일이 한반도 통일에 주는 교훈에 대해 연구하여 이에 대한 저서로 『하나의 민족, 두 개의 과거: 20세기 독일 민족과 통일문제』(2003, 신서원)가 있다. 유럽과 동아시아의 과거청산, 역사 갈등과 화해, 평화를 위한 역사교육의 문제들에 대해서도 연구하고 있으며, 이 분야의 저서로는 『가해와 피해의 구분을 넘어 — 독일·폴란드 역사 화해의 길』(공저, 2008, 동북아역사재단), 『유럽 과 미국의 동아시아사 교육』(공저, 2009, 동북아역사재단), 『독일의 역사화해와 역사교육』(2008, 신서원) 등이 있다.
|
||
|
도서 소개 |
||
|
이 책은 유네스코가 교과서협력을 위한 보다 구체적인 안내서를 만들어서 보급할 필요를 느껴 독일 브라운슈바이그의 게오르그-에커트 국제교과서연구소에 의뢰하여 팔크 핑엘 박사(Dr. Falk Pingel)의 집필로 1999년에 발간한 동명의 책 개정판(2010)을 번역한 것이다. 냉전 종식과 함께 국제 교과서협의는 새로운 도전에 맞서야 했고 이에 따라 유네스코는 1995년 파리에서 ‘평화, 인권, 그리고 민주주의 교육을 위한 선언과 통합 실천 계획’을 선포했다. 그러나 탈냉전 시기의 변화된 세계는 이러한 선언과 행동원칙의 제시만으로는 부족했으며 유네스코는 교과서협력을 위한 보다 구체적인 안내서를 만들어서 보급할 필요를 느꼈다. 그 결과 나온 것이 바로 이 책이다.
|
||
|
차례 |
||
|
머리말
부록 - 교과서평론가들을 위한 실제적 조언 분석을 위한 방법과 범주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