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과거사 청산과 역사교육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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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저자 |
엘리자베스 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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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사양 |
신국판 | 623쪽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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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분류 |
번역총서 2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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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정가 |
20,000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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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발간일 |
2010년 9월 30일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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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 ISBN |
978-89-6187-189-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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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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엮음 엘리자베스 콜 Elizabeth A. Cole 현재 뉴욕시티 아시아사회교육국(TeachAsia) 부소장으로 재직 중이며, 2000년부터 2005년까지 카네키 국제문제 윤리위원회 선임 연구원을 역임 하였다. 대표논저로 「Transitional Justice and the Reform of History Education」(2007), 『Unite or Divide? The Challenges of Teaching History in Societies Emerging from Violent Conflict, Special Report #163』(2006) 등이 있다.
옮김 김원중 동국대학교 사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와 스페인 마드리드 콤플루텐세대학교에서 석사와 박사학위를 취득하였다. 현재는 서울대학교에서 강의를 하고 있다. 『스페인 내전』,『코르테스의 멕시코제국 정복기』,『스페인사』,『스페인제국사』 등을 번역하였으며, 대표논저로「역사기억법(2007)과 스페인 과거사 청산 노력에 대하여」,「스페인의 과거 청산은 아직도 ‘망각협정’인가」,『이베로아메리카 연구』,『유럽 바로 알기』(공저),『세계의 과거청산』(공저)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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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서 소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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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교과목 중에서 ‘역사’만큼 요란스런 논쟁을 일으킨 과목은 없을 것이다. 폭력으로부터 회복 중인 혹은 회복을 시다하고 있는 9개 나라의 사례를 모아놓고 있는 이 책은 역사와 시민교육을 포함한 여러 분야에 귀중한 기여를 하고 있다. 이 책의 목적은 심각한 폭력으로 국가 사이에 또는 국내 집단들 사이의 화해를 증진하기 위해 역사교육이 할 수 있는 역할을 찾아보려는 것이다. 이 책에 실린 사례 연구는 역사 교육이 그 국가의 사회의식과 국민정신을 형성하는 데 크게 기여할 수 있다는 것, 그리고 그 반대로 역사 교육의 내용이 그 사회의 지배적인 분위기에 따라 만들어지기도 한다는 것을 보여준다. 아울러 역사 교육에 관한 정책이 여러 다양한 상황과 맥락에서 어떻게 발전하고 실행에 옮겨져 와쓴지 비교 과점에서 자세히 설명하고 있다는 점에서 과거청산과 화해, 과거청산과 역사교육의 관계에 관심을 가진 이들에게 귀중한 자료가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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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례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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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의 말씀
Ⅰ. 세대의 경과
Ⅱ. 진행 중인 화해
Ⅲ. 위기에 처한, 미완성의 혹은 아직 성취되지 않은 화해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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