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재단 NORTHEAST ASIAN HISTORY FOUNDATION 로고 동북아역사재단 NORTHEAST ASIAN HISTORY FOUNDATION 로고

독도교육의 현장, 울릉도·독도에서 만나다
  • 조회수 84

 

독도지킴이학교 지도교사와 교육부·재단 출입기자 탐방 통해

교육 성과와 독도 이해 확산

 
 
독도동도단체사진
 
기자단 독도 출발사진
 
동아리기자간담회
 
대풍감단체사진
 
 

동북아역사재단은 64일부터 7일까지 전국 독도지킴이학교 지도교사와 교육부·재단 출입기자를 대상으로 울릉도·독도 탐방을 실시하였다. 이번 탐방은 미래세대의 독도 영토주권 의식을 높이고, 독도에 대한 올바른 역사 인식을 학교 현장과 국민에게 확산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독도지킴이학교 지도교사들은 포항 영일만항에서 출발해 울릉도와 독도를 방문하며 독도의 역사·문화·자연환경을 직접 체험하였다. 특히 65일에는 독도에 입도하여 동도 선착장 일대를 답사하고, 대한민국 최동단 영토인 독도의 지리적 특성과 생태환경을 현장에서 확인하였다.

 

울릉도에서는 우산국박물관, 수토역사전시관, 안용복기념관, 독도의용수비대기념관, 독도박물관 등을 방문하여 울릉도와 독도의 역사적 연관성과 독도 수호의 역사를 살펴보았다. 또한 주요 유적과 독도 관련 장소를 답사하며 울릉도와 독도가 지닌 역사적·문화적 가치를 되새겼다.

 

이번 탐방에는 교육부·재단 출입기자도 함께 참여하여 독도 교육 현장을 취재하고, 재단의 독도 관련 연구 성과와 사업 추진 방향을 공유하였다. 교사와 언론인이 같은 현장을 함께 경험함으로써 독도지킴이학교 사업의 교육적 성과를 대외적으로 확산하고, 독도에 대한 국민적 공감대를 넓히는 계기가 되었다.

 

탐방에 참가한 지도 교사들은 학교 현장에서 활용할 수 있는 독도교육 사례를 공유하고, 독도 수호의 의미와 실천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참가자들은 이번 답사를 통해 독도에 대해 더욱 깊이 이해하게 되었으며, 학교와 언론 현장에서 독도교육의 의미를 널리 알리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재단은 앞으로도 독도지킴이학교 운영과 다양한 체험·교육 프로그램, 언론 협력을 통해 청소년들의 독도 이해를 높이고 독도 수호 의식을 확산하기 위한 노력을 지속해 나갈 계획이다.

 
파일
  • 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