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재단 NORTHEAST ASIAN HISTORY FOUNDATION 로고 동북아역사재단 NORTHEAST ASIAN HISTORY FOUNDATION 로고

『제국의 성관리 역사와 일본군'위안부' 문제』발간 기념 북토크 개최
  • 조회수 482
줌회의
 
 
 
줌회의2
 
줌회의3
 
동북아역사재단은 3월 27일(금) 재단 중회의실에서 『제국의 성관리 역사와 일본군'위안부' 문제』 발간 기념 북토크를 온라인 줌 회의로 개최했다. 
 
『제국의 성관리 역사와 일본군'위안부' 문제』는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중심으로, 전쟁과 제국주의 체제 속에서 여성 인권이 어떻게 침해되어 왔는지를 역사적으로 조망하고 아울러 '보편적 여성 인권'이라는 개념이 실제 역사적 현실에서 무엇을 의미하는지 구체적으로 짚어내고 있다. 

이번 북토크는 이 책의 발간 의미를 되새기고, 관련 연구자들의 지속적인 학술 교류와 일본군'위안부' 피해부정론에 대응하기 위해 개최되었다. 
 
다케모토 니나(오차노미즈대), 하야시 요코(나고야대), 장수희(동아대), 후지메 유키(오사카대), 백재예(메사추세츠대), 박정애(동북아역사재단)가 발표하고, 
김은경(한성대), 홍양희(한양대), 심아정(독립연구활동가), 조경희(성공회대), 김미혜(도쿄대), 장원아(역사문제연구소), 이아리(동북아역사재단), 현명호(동북아역사재단)가 토론에 참여하였다.   
 
유사한 조건 속에서 반복되어 온 성폭력의 구조적 뿌리를 없애고, 보편적 여성 인권을 실현하기 위해 일본군'위안부' 문제를 기억하고,  시공간을 가로지르며 여성을 동원하고  이용해 온 '지속되는 폭력'에 대해 이야기하고, 그 해결 방안을 의논한 뜻깊은 자리였다. 
 
 
 
 
파일
  • 파일이 없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