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북아역사재단 임직원 사칭 사기 주의 안내
최근 3~4년간 동북아역사재단과 계약을 체결한 업체를 대상으로 재단 직원을 사칭하여 수의계약을 유도하거나 물품 대납을 요청하는 등의 피싱 사례가 빈번하게 발생하고 있어
각별한 주의를 당부드립니다. 특히 최근에는 출판계약 관련 업체를 대상으로 한 사칭 문의 및 접근 사례가 다수 확인되고 있어 관련 업체의 각별한 주의가 필요합니다.
동북아역사재단 임직원은 어떠한 경우에도 계약상대자 또는 업체에 먼저 개인적으로 수의계약을 제안하거나 물품 등의 대리구매를 요청하지 않습니다.
또한 담당자의 내선번호가 아닌 개인 휴대전화로 직접 연락하여 계약을 진행하거나 구매를 요청하는 경우는 없습니다.
담당자의 휴대전화 번호를 안내하거나 이를 이용하여 접근하는 경우에는 응하지 마시고, 반드시 동북아역사재단 대표번호 또는 해당 부서를 통해 사실 여부를 확인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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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요사칭내용 |
대응 방법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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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동북아역사재단 운영관리실 담당자로 소개
2. 최근 계약된 계약건명 등 관련내용 언급 하며 긴급히 물품을 납품 받아야 한다고 접근 3. 계약 관련 서류 송부 요구 및 특정 물품 (출판관련) 발주 유도 및 물품대금 선입금 또는 대납 요청 시도 |
1. 발신인이 불명확하거나 의심스러운 메시지 또는 메일은 삭제하고 통화 거절
2. 발신인의 기관, 소속, 전화번호를 문의하여 동북아역사재단에 사실 관계 확인 (계약 담당, 02-2102-6124)
3. 나라장터 외 다른 경로로 계약을 유도하는 경우 즉시 거절 |
※ 허위 물품 대납 및 사기 피해 발생 시: 경찰청(☎112)
※ 금융상품 판매 권유 및 금융 사기 의심 시: 금융감독원(☎1332)